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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7명
의예과13명* 울산대 의예과 1명 포함
치의예과3명
한의예과10명
수의예과3명
약학과14명
연고대33명
KAIST2명
POSTECH1명
서성한이58명
중경외시42명
전국교대9명
DGIST/UNIST4명
KENTECH1명
사관학교2명
*2023학년도 러셀 부천 바른공부 자습전용관 재원생 기준
(복수 대학 합격자 및 정시/수시 합격자 중복 포함, 단과 수강생 미포함(2023.02.28 기준)
** 2022학년도 대비 2023학년도 러셀 부천 의약학계열 및 서연고 합격자 비교 기준





Q) 시기별 학습법과 모의고사 활용법은 뭐가 있을까요?
A)6월 전에는 전 과목에서 개념 공부와 문제풀이를 병행하며 기초적인 실력을 쌓았다면, 6평 후에는 실전 모의고사를 병행하며 취약한 부분의 문제를 풀어 보완했습니다. 9월 이후에는 대부분의 시간을 실전 모의고사에 투자하며 오답노트를 통해 취약점 보완을 했습니다. 수능 직전에는 실전 모의고사 양을 줄이고 과학탐구 개념을 다시 보거나, 대표적인 기출을 복습하면서 최종 점검을 했습니다. 문제풀이와 더불어 전날의 잠 조절이나 물 마시기, 화장실 이용 등 당일에 생길 수 있는 상황을 대비 할 수 있었기에 실제 수능장에서 상당한 안정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사설 모의고사의 경우 학교 때문에 직접 응시는 어려웠지만, 과목별 단과 선생님이 나눠 주시는 모의고사를 활용했습니다. 단과 시간에 현장 응시 후 바로 풀이를 들을 수 있어 빠른 피드백이 가능했고, 남은 자료는 자습시간에 시간에 맞춰 풀면서 시간 관리와 문제풀이 연습 모두에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Q) 가장 취약했던 과목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A)화학 과목이 가장 취약한 과목이라 느낍니다. 과학탐구 특성상 개념을 요구하는 문제와 계산을 요구하는 문제가 모두 있고, 특히 화학은 계산할 양이 많았기에 짧은 시간이라는 요소가 크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개념의 경우 EBS 등의 교재를 활용 하여 반복해 공부했고, 정우정 선생님 수업을 수강하며 모의고사를 통해 시간 관리를 연습할 수 있었습니다. 몇몇 모의고사는 구간별로 시간을 끊어서 연습했는데, 이를 통해 개념 구간에서 시간을 단축하는 훈련을 했습니다. 이러한 노력 끝에 수능에서는 1등급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Q) 러셀 부천에서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어떤 점일까요?
A)러셀의 장점은 자유로운 학습입니다. 단과 시간과 자습시간의 학습 방식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어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효율을 올릴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선생님의 조언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항상 수능 시간에 맞춘 시간표를 통해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수능 당일을 대비할 수 있는 것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담임선생님께서는 필요한 질문에 잘 대답해 주시면서도 면학분위기 방해나 자는 것 같은 기본적인 사항 이외에는 불편한 간섭은 하지 않으셔서 상당히 편한 마음으로 조언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Q) 시기별 학습법과 모의고사 활용법은 뭐가 있을까요?
A)목표하는 등급대에 따라 공부해야 하는 것들이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6평 전까지는 안정적인 높은 2등급을 목표로 잡았고 기본적인 개념의 이해와 암기, 준킬러 문제들을 시간 재지 않고 풀어내는 것들을 했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복적으로 개념을 적용하는 훈련을 계속해야 합니다. 6평~9평 사이에는 안정 1등급 으로 올라가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준킬러를 빠르게 풀어내는 과정+킬러를 풀어내는 과정 두 가지 를 다 해야 합니다. 기출을 통해 개념을 활용하는 능력이 충분히 되면 기출을 그만 풀고 새로운 문제들을 계속해서 접해야 하는데 이때는 킬러+준킬러N제을 계속해서 풀고 시간이 부족하면 아는 것은 강의를 보지도 않았습니다. 이때는 전 과목 모두 N제 양치기가 제일 중요합니다. N제 복습은 할 거면 이시기에 해야 합니다. 9평 이후로 미루면 끝없이 밀려오는 모의고사에 치여 복습 못합니다. 9월 모의고사를 대비하기 위해 7월 중순부터 모의고사를 일주일에 한 회분씩 풀었습니다. 9월 모의고사 이후에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입니다. 정신 나갈 위기를 몇 차례 견딘 이후일겁니다. 저도 9월 모의고사 성적이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성적 올릴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속해야 합니다. 유지만 하자 생각하면 유지 못합니다. 모의고사를 매일 풀면서 새로운 N제를 병행했고 수능 이틀 전까지 이것만 했습니다.
Q) 가장 취약했던 과목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A)수학이 어려웠습니다. 수학은 기본적인 습관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계산 능력이나 풀이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습관이 바로 그것입니다. 문제에 대한 올바른 접근을 가지더라도 계산이 되지 않거나 풀이 과정을 더럽게 쓰면 자기가 써놓고도 못 알아 봅니다. 의식적으로 정리하면서 풀이 과정을 쓰는 연습을 계속하다 보면 계산능력이 갖추어집니다. 준킬러 중심의 수능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현재 추세에서는 준킬러 시간 단축이 더 중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에 깔끔하게 풀어내는 게 중요합니다. 양치기로 다양한 상황을 겪어 어디선가 본듯한 느낌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 운영 능력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풀릴 거 같다는 생각 하나에 잡혀서 시험 전체를 말아먹는 것보다 문제 하나 깔끔하게 버리고 가는 마음가짐도 꼭 갖춰야 하는 자세 입니다. 2등급에서 1등급 올라가는 게 단순 등급 하나 차이지만 그 사이에 껴있는 사람 모두가 치열하게 공부합니다. 수능 전날까지도 한 명 제친다는 생각으로 공부했더니 백분위 98이라는 제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Q) 시기별 학습법과 모의고사 활용법은 뭐가 있을까요?
A)상반기 때는 수능 공부에 많은 시간을 쏟지 못한 상황이라 평일 자투리 시간과 주말을 이용하여 개념적인 부분 등을 놓치지 않기 위해 각 과목에 있어 인강을 많이 활용 했으며, 하반기 때는 상반기 때 공부한 것을 이용해 9평 전까지는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보며 몰랐던 부분과 과정 속에서 놓친 부분들을 잡아냈고 그 이후로 수능까지 풀었던 유형들은 절대 틀리지 않도록 반복해서 공부했습니다. 또 모르는 문제들은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괴롭혀서라도 제 걸로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무엇보다 반복이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 저는 모의고사를 치른 당일에 머리를 식히며 쉬는 것도 필요하지만 틀린 문제 혹은 막혔던 부분 및 실수했던 과정 등을 다시 풀어보면서 저에게 부족한 부분을 복기하고 앞으로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며 휴식을 취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들을 한 번 보고 버리는 것이 아닌 한 달에 2~3번 정도 2시간 정도의 시간을 잡으며 다시 되짚어 보는 시간을 통해 사소한 실수조차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Q) 가장 취약했던 과목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A)저는 국어와 영어가 부족한 학생이었습니다. 영어 같은 경우는 올해 9평 전까지 사설 모의고사를 통틀어 단 한 번도 1등급이 없었습니다. 국어는 극복이 되지 않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부의 흐름을 기본부터 충실히 해야 한다는 걸 문호상 선생님의 도움으로 깨달아서 기본에 충실하는 학습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그 부분이 작년 3등급 영어를 2등급으로 개선된 노하우 같습니다. 수능에서는 2등급이 였지만, 평가원 모의고사에서는 1등급이었던 걸 보면 제 성적이 많이 개선되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문호상 선생님께서는 학생 개인별로 상담을 해주시며 잦은 질의응답을 요구해도 친절하게 답변해 주셨고 단순히 답만 찾아주는 과정이 아닌 저에게 필요한 것과 놓친 부분을 잡아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또한 매번 좋은 조언과 덕담을 통해 힘든 수험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Q) 러셀 부천에서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어떤 점일까요?
A)실력 있는 선생님의 피드백과 승강제도가 저에게는 매력이 있는 학원이었습니다. 남들보다 잘하고 싶고 결과를 보고싶어 하는 부분인데 승강 제도로 하여금 저를 조금 더 자극적으로 만들어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담임선생님은 친밀한 느낌으로 동네 아저씨, 친구 같은 느낌으로 멘토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Q) 시기별 학습법과 모의고사 활용법은 뭐가 있을까요?
A) 7월에는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수학, 과탐의 경우 제가 부족 하다고 느끼는 부분들을 인강을 활용하여 이해하였고 부족한 부분의 관련 기출문제도 병행했습니다. 8~9월에는 수학, 탐구는 여러 N제들을 병행하면서 모의고사도 틈틈이 풀며 9평을 대비했습니다. 과탐의 경우 개념을 복습하지 않을 경우 쉽게 휘발될 수 있기 때문에 회독을 계속 진행했습니다. 국어의 경우 9평 전에는 비문학, 문학, 언매를 골고루 공부했다면 9평 후에는 문학, 언매의 비중을 높여 공부했습니다. 수학은 준킬러 문제를 빠르게 푸는 연습을 진행하고 과탐의 경우 제가 반복하여 하는 실수들이나 대충 알고 넘어간 개념들을 정확히 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 후 공부 방식은 수능 시간표에 맞추어 모의고사를 진행하고 오답을 하며 제가 부족한 부분을 고쳐 나가는 것을 반복하여 수능날에도 저만의 루틴을 적용시키며 실수가 없도록 교정하는 것에 중점을 두며 공부하였습니다. 모의고사는 수능만큼의 인원은 아닐지언정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시험이므로 본인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모의고사도 수능이라 생각하며 참여했습니다. 모의고사를 보고 난 뒤는 오답을 하며 내가 그동안 공부하며 무엇이 부족했는지 파악하며 앞으로의 공부 방향을 재정비하는 기회로 여겼습니다. 평가원 문제는 수능과도 관련성이 있기 때문에 저는 평가원 모의고사를 보고 난 뒤에는 제가 빠르게 풀지 못한 문제들을 다시 근거를 찾으며 풀었습니다. 특히 수학과 과탐의 킬러 문제들은 시간이 꽤 걸려도 내가 완벽히 이해할 때까지 분석했습니다. 국어의 경우 지문을 다시 읽어가며 ‘내가 아까 시험을 볼 때는 이 문장에서 이 근거를 찾아야 했구나’라며 저의 읽는 태도도 고치려 노력했습니다.
Q) 가장 취약했던 과목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A)국어는 제가 재학생 때부터 어려워하며 문제를 제시간 안에 풀지도 못하고 풀어낸 문제들 중에서도 많이 틀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저는 우선 제가 텍스트를 접한 경험이 적다고 생각하여 평가원 비문학 지문과 문학 지문을 마닳을 이용하여 반복적으로 읽어가며 어느 문장에서 내가 어떠한 정보를 얻어야 하는지 분석했습니다. 국어 지문을 읽을 때 저의 사고과정을 고쳐 나가며 선생님의 사고과정과 비슷하게 지문을 읽어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저는 문학과 언매에서 시간을 줄여 비문학 풀 시간을 확보해야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문학에서는 가속 구간과 감속 구간을 설정 하여 읽는 연습을 하고 문법의 개념을 정확히 공부하며 반복하고 문법과 언매의 N제를 적은 양 이어도 매일 풀어가면 극복했던 거 같습니다.

의약학계열34명
의예과12명
치의예과2명
한의예과3명
수의예과5명
약학과12명
서울대5명* 서울대 수의예과 1명 포함
연고대20명* 연세대 의예과 1명 포함
서성한24명
중경외시이40명
전국 교대4명
KAIST2명
POSTECH1명
DGIST/GIST/UNIST3명
* 2022학년도 러셀 부천 바른공부 자습전용관 재원생 기준
* 복수 대학 합격자 및 정시/수시 합격자 중복 포함, 단과 수강생 미포함(2022.03.06 기준)




서울대 재료공학부 김영준 학생

“바자관에 다님으로써 내신기간이 아닌 시점에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수능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자습관에서는 늘 학생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내신시험이 끝나고 나서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공부할 수
있었는데 저에게는 이 부분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담임 선생님께서는 상담을 하면서 제가 궁금한 점에 대해 명확하게 짚어
주시고 부담 없이 이야기할 수 있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어 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학원 생활의 불편함은 없는지 귀 기울여 주시고 하나라도
챙겨 주시려고 하는 세심한 배려 덕분에 공부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담임
김두이 선생님
영준이는 바쁜 학교생활과 학원 일정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칠 수도
있었지만, 그 와중에도 항상 꾸준히 자습을 소화하고 본인의 계획대로
성실하게 학습 패턴을 유지해 왔습니다. 특히 3학년 1학기에 내신,
생활기록부, 최저 준비 등 정말 할 것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태도로 잘 이겨낸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있었기에 원하는 성적을 거둘 수 있었고 그 결과 본인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게 되어서 참으로 기쁩니다. 대학에서 원하는
공부를 하면서 꿈을 이뤄나갈 영준이를 응원합니다.
연세대 융합과학공학부(ISE) 김지예

“다른 학생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동기부여가 확실히 됐고,
답답하지 않은 환경이었기에 오랜 시간 공부해도 괜찮았습니다.”
“현장 강의의 경우, 수강생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선생님들이 학생 한 명
한 명 모두에게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좋았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항상 친절히 질문을 받아주시고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고민이 많을 때 따뜻하게 상담해 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담임
김두이 선생님
지예와 첫 상담을 할 때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집과 학교가 학원과
꽤 먼 거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현재 부족한 학습량을 보충하고자
이동 거리를 감수하고 성실히 자습하겠다는 모습에서 평소 지예의
학교에서의 태도가 상상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지예의 모습은 역시 생활기록부에서 잘 드러났고 그 결과
본인의 원하는 학교의 진학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지예의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삼육대 약학과 송은빈

담임 선생님이 좋았던 점!
“전문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수시나 정시 원서를 작성할 때 러셀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담해 주시기 때문에 전략을 짜기에 좋습니다.”
“1년 동안 계속해서 개인 상담을 진행해 주시기 때문에, 공부하다가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 주실 수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6월 평가원 시험을 이후로
담임선생님과 수학 공부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6월 평가원보다
9월 평가원에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1년 동안 재수를 하다 보면 힘든 점이 많은데 이 부분에서 가장 많은 위로가
되는 부분이 담임선생님이셨습니다. 힘들던 재수생활을 버티게 해준 가장
큰 원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담임
김두이 선생님
은빈이는 작년 한 해 정말 마음고생이 많았습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은 가득한데 건강이 뒤따르지 않아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본인이 정해놓은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정진하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제가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목표했던 학과에 진학하게 됐을 때 누구보다 아주 기뻤습니다.
이제 제2의 시작을 준비할 은빈이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성균관대 글로벌경영학 이예린

“가장 좋았던 점으로는 수능과 같은 시간표대로 움직인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평소 잠이 많아 이른 시간에 일어나는 것조차 힘들었는데 8시 등원을
위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수면 습관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좋아하는 과목을 먼저 하고 하기 싫은 과목을 뒤로 미루며 공부를 하던
습관을 버리고 시험 시간표에 맞춰 그 시간대에 그 과목을 공부하며 과목 간의
균형과 리듬을 맞출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담임
박진혁 선생님
현역 때 수시로 대학을 붙었던 예린이는, 정시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겠다는 일념 하나로 수능 공부에 전념했습니다. 본인의 약점이라고
생각한 수학을 극복하기 위해 학원에서 주는 콘텐츠 하나하나도
허투루 보지 않고 꼼꼼히 회독하며 오개념을 바로잡고 실력을
점검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본인이 수학에 가장 자신 없어 하기도 했고,
통합형 수능으로 인해서 확률과 통계 1등급이 녹록지 않음을 깨달아
전략적으로 논술을 준비하였습니다. 수능에서는 결국 수학을 본인의
최대치까지 끌어올려서 최저를 맞출 수 있었고, 결국 논술로써
본인이 생각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인하대 의예과 권민재

“저는 잠이 많고 집중력도 쉽게 해이해지는 편인데 바자관의 오픈형 구조
덕분에 ‘아 지금도 다른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있구나’라고 다시 한번
자극을 받으면서 저를 채찍질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우수한 학생들이 함께 모여서 자습관 담임 선생님의 철저한 관리 속에서
자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공부에 방해받지 않는 좋은 면학 분위기가
유지되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러셀 모의고사와 메.대.프를 매월 진행하면서 약한 유형 및 단원을 점검하고
학습 피드백을 할 수 있었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모의고사를 통해서 나의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서,
다소 느슨해질 수 있는 시기에도 마음을 다잡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담임
박진혁 선생님
높은 내신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수능만 잘 마무리한다면 목표한
의대를 진학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모의고사에서도 꾸준히
1등급을 유지해왔지만, 스스로가 수능 성적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서
애매하다 싶은 과목의 공부 시간을 계획적으로 배분하여 투자와 집중을
했습니다. 모의고사 성적이 잘 나와도 절대로 방심하지 않고 애초에
계획했던 틀을 깨지 않으며 꾸준하게 공부에 매진했고,
짬을 내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취미활동도 병행하면서
모범적인 수험생활을 하였습니다. 민재는 흔들림 없이 늘 페이스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공부했기 때문에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봅니다.
서울대 식물생산과학부 권인진

“바른공부 자습전용관은 단언컨대, 공부 말고 아무것도 신경 안 쓸 수 있습니다.
여기 분위기에 익숙해지면 여러분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집중할 수 있을 겁니다.”
담임
김두이 선생님
인진이의 합격을 정말 축하합니다!! 인진이는 꾸준한 학생이었습니다.
본인이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본인의 페이스에
맞춰서 1년을 알차게 보냈습니다.
그 결과 매번 모의고사에서 꾸준한 성적 향상을 이루었고 수능에서
본인의 최고 점수를 돌파하였습니다.
인진이의 1년을 N수생들에게 모범사례로 소개하고 싶어질 정도로
성공적인 1년을 보낸 인진이에게 앞으로 시작될 본인의
또 다른 목표에 성공적으로 다가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동국대학교 약학과 정동윤

“저는 ‘일일테스트 컨텐츠’ 시스템이 가장 좋았습니다. 영어 단어 시험이나
영어 듣기 평가와 같이 주기적으로 학습해야 하지만 따로 시간을 내서
공부하기 애매한 부분을 일일테스트로 설정하여 의무적으로 매일 단어를
외우고 일주일에 한 번씩 듣기 평가를 하면서 자기주도학습 도중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단과는 단순히 강의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퀄리티 높은 자료와 부가적인
학생 관리 시스템을 갖춘 선생님들께서 계셔서 완벽히 강의를 흡수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또한 바른공부 자습전용관 바로 옆 강의실에서 수업을
들어 시간 또한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담임
박규한 선생님
동윤이는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한 학생이었습니다. 3학년 올라가는
윈터스쿨 첫 상담을 했을 때 육군사관학교를 꼭 진학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고3이라 사관 학교 시험 준비를
하는 데 있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착실하게 진행했기에 떨어졌을 때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이후 상담에서 동윤이는 “선생님 저
힘들지만, 이 결과를 받아들이고 수능이라는 목표를 새로 설정하여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라는 멋진 포부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동윤이가 지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옆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자 항상 소통하며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한번 실패를 경험했지만 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
수능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게 되었고 더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아서
정말 기뻤습니다. 앞으로 동윤이가 대학에서도 승승장구하기를
기원합니다.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김규민

“러셀은 친구들과 친목을 다지면서 공부하는 공간이 아닌 오로지 수업과
자습으로 하루를 채우는 곳이기에 생각처럼 점수가 나오지 않으면 극복하는 게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때마다 담임 선생님께서 고민되는 입시적인
부분들을 해결하고 정신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철저한 방역과 식사시간마다 한 명씩 모두 열 체크와 손소독을
해주시면서 오히려 다른 곳에 있는 곳보다 학원에 있으면 더 안전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였습니다. 불안한 시기에 마음 편하게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임
강유정 선생님
규민이의 큰 장점은 감정 조절을 잘하는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점차 성적이 향상된다고 느껴지는 때도 있었지만 몇몇 모의고사는
성적이 안 좋게 나온 예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조퇴해서 감정을 추스르는 다른 학생들과 다르게
늦은 시간까지 남아서 평소처럼 자습을 해주었습니다.
본인에게 맞는 전형으로 가장 현명하게 과목들을 챙기고 전략을
세웠던 것이 규민이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준 거 같습니다.
또한, 평소에 오답 노트를 정리하고 지속해서 단과 선생님들과
피드백하면서 과목별로 취약한 점을 보완해 나가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규민이의 대학 생활을 기대합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조선대 치의예과 이정헌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평소의 공부 방법, 진로, 입시 전략 등 많은
부분에서 조언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과의 상담 덕분에 제 관심사에
맞고 좋은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정시는 통합형 수능 첫해이다
보니, 원서를 쓰는 데 있어서 판단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선생님께서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대해주셔서 편하게 상담에 임할 수 있었고, 제 선택에 확신을
가지고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바자관을 이용하면서 다들 각자 자신의 공부에 집중하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공부를 방해하지 않도록 존중하고 배려하고 있었기
때문에 좋은 면학 분위기 속에서 자기 공부에 최선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집중력이 조금 흐트러지다가도 주변에 있는 학생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담임
박진혁 선생님
정헌이는 소리 없이 강한 학생이었습니다.
학교를 마치고 학원에 오면 지쳐서 조는 고3 학생들이 많았지만,
항상 자습관 안에서 본인이 해야 할 것을 정확하게 알고 시간을
그 누구보다 성실하고 알차게 보냈습니다. 모의고사 성적도 조금씩
꾸준히 오르고 있어서 수능에서도 열매를 맺지 않을까 기대했던
학생이었는데 수능에서 기대 이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둬서,
역시 성실한 학생들은 좋은 결실을 본다는 사실을 몸소 증명한
사례였습니다.
건국대(글로컬) 의예과 신수빈

“담임선생님께서 바자관 바로 앞에 계시면서 성적 및 습관 관리를 꼼꼼하게
해 주셨기에 장기간의 수험생활 동안 풀어지지 않고 꾸준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상담을 진행할 때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코로나가 계속해서 확산됨에 따라 감염에 대한 우려가 있었는데 러셀에서
철저하게 원내 방역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등원 시 필수적으로 손 소독제를
사용하고 체온을 체크하도록 지도하셨기에 안심이 되었습니다.
또한, 자습관 내에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하게 하고, 자습 중간중간에도
지속적으로 마스크 착용 여부를 점검하시는 것을 통해 러셀에서 자체적으로
코로나 감염을 막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담임
박진혁 선생님
인문계열 학생이 인문계 학과로 진학해서 자연 계열로 교차 응시를
한다는 것도 놀랐지만 의대를 목표로 공부한다고 했던 그 호기에
한 번 더 놀랐습니다. 수빈이는 항상 당차고 밝은 모습으로 학업에
매진했고, 반수였기 때문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치 않았지만,
밤낮을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미적분과 과탐을 공부하는 게
결코 만만하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꾸준하게 성적이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결국 본인의 목표대로 “의대 합격증”을 당당하게 따낼 수
있었습니다. 의지와 노력의 힘으로 결과물을 만들어낸 수빈이는
타 학생들의 본보기가 되기에 충분한 친구였습니다.
서울대 경제학부 홍승혁

“저는 러셀 부천에서 제공하는 풍부한 모의고사 콘텐츠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모의고사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정말 풍부해서 제가
새로운 문제를 접하며 문제 푸는 양을 늘리거나, 학습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을 때 러셀의 모의고사를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학습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수험생활에서 난관에 처했을 때마다 바자관 바로 앞에 계신
담임선생님께 찾아가서 마음을 터놓고 상담을 할 수 있었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수험생활과 관련해 고민인 점을 말씀드릴 때마다 선생님께서
적절한 해결 방법을 조언해 주시고 마음을 가볍게 해주셨기에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담임
박진혁 선생님
2월 중순부터 이른 반수를 시작하면서 2달 정도에 한 번씩은 슬럼프가
있었습니다. 승혁이는 말수가 많지는 않지만 착하고 성실한 친구였고
여러 가지로 그 슬럼프를 이겨내는 방법들과 효과를 상담하며
격려해 주었습니다. 슬럼프의 강도가 좀 세게 왔을 때는 힘들어하는
모습이 눈에 보여서 안타까웠지만, 워낙 목표에 대한 확고한 의지로
오뚝이처럼 버텼습니다. 그 덕분인지 후반부에는 궤도에 올라,
9평 전 과목 만점도 기록했습니다. 너무 결과가 좋았습니다.
이에 동요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수능에서 3개를 틀리며
정신적으로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고 본인이 희망하는 서울대학교
합격증을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인제대 약학과 이다영

“수험생활을 하다 보면 지치고 힘들 때가 많은데, 그럴 때 찾아가서 상담을 하면
항상 따뜻하게 격려해 주셔서 멘탈 관리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수능 이후 원서 지원과 그 이후에도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움을 주고자
하시는 모습에 항상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담임선생님들께서 편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능 전 날 마지막
하원시에도 격려해 주시며 배웅을 해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느꼈습니다.”
“학원에서 배부한 총평노트와 일일 수학 30제 노트 역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총평 노트를 통해 모의고사를 정리하며 제 태도와 실수를 기록하고 이전 회차
모의고사와 비교하며 행동 강령을 정리할 수 있었고, 여담이지만 수학 노트의
경우 종이 질이 좋아서 수학뿐 아니라 다른 과목 풀이에도 사용할 정도로
만족하였습니다.”
담임
박진혁 선생님
여태껏 많은 학생을 보면서, 본인이 희망하는 결과를 가져가는
학생들의 공통점은 “묵묵히 나의 길을 가는” 모습이었는데,
다영이도 역시 그런 학생 중의 한 명이었습니다. 특히 약점 과목이었던
수학을 극복하기 위해 본인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하려고 노력했고,
평가원 기출문제에 쓰인 논리 파악에 최대한 시간을 집중하였습니다.
조급해하지 않고, 중간 난이도의 문제들도 꼼꼼하게 분석하면서
푸는 습관을 들인 덕분에 수능에서는 만족할 만큼의 성적을
받게 되었고 본인이 희망했던 약대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2021학년도 러셀부천 바른공부 자습전용관 재원생 기준 (2021.0307 기준 / 복수 대학 합격자 포함)

서울대 경영대학 한승호 학생

“러셀 부천의 가장 좋았던 점 중 하나는 면학분위기입니다.
일단 자습관 안이 매우 조용해서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고 주변 사람들이 공부하는 모습이 보여서 스스로 계속해서 동기부여도 되었습니다. 또한 넓은 책상, 깨끗한 공간 등의 쾌적한 시설도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았던 점은 역시 담임선생님이었습니다.
담임쌤의 상담 덕분에 중간중간 포기하고 싶을 때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수능이 끝난 이후에 진행한 원서 상담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서울대라는 훌륭한 대학에 입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담임 김두이T
승호는 정시 입시 상담을 했던 시기가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함께 과거 상위누적 비교해보면서 영역별/반영비율별 유불리를 따지고
다양한 모의지원을 해보기를 수차례 반복하고 또 반복했습니다.
원서 접수 날까지 통화하면서 결정한 대학에 그것도 가장 가고 싶은 대학에
결국 최초 합격이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승호가 참 대견합니다.
앞으로도 승호가 원하는 삶을 살수 있도록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안서희 학생

“실제 수능시간표대로 자습시간을 운영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 과연 ‘8시 40분부터 보는 국어시험에서 졸지는 않을까’와 같은 걱정을 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바른공부 자습전용관에서 표준시간표대로 꾸준히 자습하다 보니 몸이 수능 시간표에 맞춰진 것 같습니다.”
“설날이나 추석과 같은 연휴에도 하루 특강을 개설하여 학생들에게 도움을 준 게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국어 문법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국어 문법 하루 특강 덕분에 흐름을 되짚어볼 수 있었고 수능에서 문법 문제를 다 맞힐 수 있었습니다.”
담임 오종수T
수시모집 지역 균형 전형으로 서울대 입학을 희망했습니다.
3학년 1학기까지 내신 관리에 중점을 뒀고
여름 방학 이후에는 수능 시험을 위해 공부했습니다.
학교를 마치고 부천 러셀에서 심야 자습을 하기 위해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나오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공부한 서희의 합격을 축하합니다.
서울대 경제학부 조은상 학생

“러셀 부천은 체계적인 관리 속에서 매일 규칙적인 생활로 꾸준히 공부할 수 있어 최적의 학습 공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교통편, 위치도 좋았고 매년 좋은 실적을 내고 있는 것 같아 믿고 등록했습니다.”
“메가X대성 모의고사가 특히 좋았는데요. 매달 다른 학생들과 함께 모여서 선생님들의 감독 하에 치르는 시험이기 때문에 한번 한번이 정말 중요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탐구 경제 같은 경우 6평, 9평보다 메대프가 다양한 난이도로 출제되었기에 수능에 훨씬 더 도움이 되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담임 오종수T
첫 상담 때 적었던 말이 기억납니다.
목표 대학은 서울대 경제학과.
하고 싶은 말은 '수능 볼 때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시모집에서 원서 지원할 때 서울대 경제학과 합격이 확실하지 않았지만
정시 상담 후 목표를 이뤄낸 은상이가 자랑스럽습니다.
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 최지우 학생

“영어와 한국사를 점심 식사 직후에 공부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두 과목은 수능에서 중요도는 떨어지지만 반드시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러셀 부천의 점심 프로그램 덕분에 영어와 한국사에 적당한 시간만을 투자하면서 감을 잃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입시담임선생님 제도 또한 좋았습니다.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하다보면 학업에 관련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과목별로 추상적이지 않은, 구체적인 학습 전략을 제시해 주신 점이 정말 유익했습니다.”
담임 박진혁T
지우는 고3 수험생활을 바자관에서 하면서 학습태도,
생활습관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특히 집중력이 떨어지는 시간대에는 스탠드 책상에서 공부하거나
담임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학습 의지를 다시 불태우기도 했습니다.
수학과 탐구 학습에 대해 고민이 있을 때는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과
방향성을 찾아상담을 꾸준히 진행했던 것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또한 수능을 앞두고 불안했는데 시험장에서의 실수, 멘탈 관리,
모르는 문제 대처 방법 등을 공유하면서 시뮬레이션 해본 것도
지우가 좋아했던 걸로 기억납니다.
연세대 간호학과 김윤지 학생

“일일수학 30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저는 수학에서 실수를 많이 하던 편이었거든요. 하지만 이 노트에 풀이과정 중 잘못된 부분을 빨간펜으로 따로 작성하다보니 시간이 갈수록 확실히 실수가 줄어드는 게 느껴졌어요.”
“또 학원 내에서 사담이 금지되는 점도 좋았는데요. 다른 학원에서는 인간관계 문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거든요. 반면 러셀 부천 에서는 그런 부분에 비교적 덜 신경쓰고 공부에만 집중 할 수 있었어요. ”
담임 박진혁T
윤지는 학교생활과 학원 스케줄로 바쁜 와중에도
꾸준히 자습을 소화하고 항상 본인의 계획대로 성실하게
학습 패턴을 유지해 왔습니다. 그런 노력이 있었기에 원하는 성적을
거둘 수 있었고 정시 상담을 통해 자신 있게 원서 지원하여
결국 최종 목표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인하대 의예과 신광현 학생

“학원 환경 관리를 철저히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매일 깨끗하게 청소해 주시고 공기청정기를 틀어주시는 등 쾌적환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불쾌함없이 공부할 수 있었던 것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담임쌤의 면학분위기 관리도 좋았습니다. 담임쌤은 자습시간 중간중간마다 들어오셔서 조는 학생을 깨워주셨고 덕분에 주위에 조는 학생이 많이 없었던 게 좋았습니다. 특히 제 담임선생님이셨던 오종수 쌤은 필요한 상담을 해주셔서 슬럼프를 크게 겪지 않고 힘들 때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
담임 오종수T
의예과 교과 또는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지원이 가능한
내신 성적이었기에 자기소개서 준비와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맞추는 데 주력했습니다. 워낙 성실한 학생이라
합격 확률이 높은 편이었지만 작년과 같은 과정을 겪지 않고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도록 상담했습니다.
꿈을 이뤄낸 광현이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서울대 물리교육과 김윤오 학생

“바른공부 자습전용관의 개방형 구조 덕분에 공부 환경이 쾌적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메가X대성 프리미엄 모의고사도 좋았던 시스템 중 하나로 꼽고 싶습니다. 러셀 부천에서는 메가X대성 프리미엄 모의고사를 수능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하여 운영해 줍니다. 덕분에 수능 환경에 미리 적응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입시담임선생님이 학생마다 배정되는 점도 좋았는데요.
담임쌤께서는 상담해주실 때 예전 러셀 학원에서의 대입 기록들을 기반으로 현재 제 위치를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담임 오종수T
작년 입시 결과를 기반으로 윤오와 상담했던 기억이 납니다.
서울대 입학을 목표로 하여 각 과목의 점수를 분석했고
그에 맞는 학습 계획을 세워 실천했던 것이 주요했습니다.
기본에 충실했던 윤오의 합격을 축하합니다.
중앙대 의학부 강현욱 학생

“저는 논술 단과를 1년동안 들었는데요. 원하는 수업을 장소 이동없이 한 건물 내에서 직접 골라 들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수리논술은 첨삭이 매우 중요한 만큼 현장 강의를 듣는 것이 중요한데 이동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이 모든 것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모든 과목에 대한 조언을 받기 어려울 수 있는데 입시 담임선생님이 계셔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공부뿐만 아니라 종종 찾아오는 심리적 불안감에 대해서도 정확한 방법을 제시해주셔서 해결할 수 있었던 적이 많았습니다. 덕분에 모든 것을 혼자서 버텨내야한다는 생각에 갇히지 않고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담임 오종수T
2월부터 시작했던 논술 학습량을 얼마나 유지해야 할지 고민하여
수능 공부 9: 논술 공부 1의 법칙을 유지하도록 이야기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잘 잡으며 공부했고
논술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고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충족시켜
중앙대 의예과 최초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어낸 현욱이의 합격을 축하합니다.
연세대 지구시스템과학과 김제민 학생

“러셀 부천의 심야자습제도가 좋았습니다. 덕분에 그냥 버리거나 흐트러지기 쉬운 밤에도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재수종합학원에서는 심야자습이 불가능한데 러셀 부천은 매일 신청을 받아 희망 인원에 한해 심야자습을 운영해 줍니다. 덕분에 원하는만큼 공부를 더 하고 개운하게 집에 갈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코로나 상황이 워낙 급격하게 변했기 때문에 언제 갑자기 학원을 못나오게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러셀 부천에서는 주기적인 환기와 청소를 해주고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여부에 대한 검사를 철저히 해주었습니다.”
담임 강유정T
제민이가 처음 저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며 했던 말이
"다들 열심히 하는데 제가 잘하고 있는 게 맞을까요?"입니다.
항상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늘 공부하던 학생이라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체력도 같이 신경 쓰면서 학업에 임하는 게 어려운 일인데
제민이는 균형을 잘 잡으면서 효율적으로 유지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은 것 같습니다 ^^
연세대 융합인문사회과학부 임경은 학생

“러셀 부천은 체계적인 관리 속에서 매일 규칙적인 생활로 꾸준히 공부할 수 있어 최적의 학습 공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교통편, 위치도 좋았고 매년 좋은 실적을 내고 있는 것 같아 믿고 등록했습니다.”
“메가X대성 모의고사가 특히 좋았는데요. 매달 다른 학생들과 함께 모여서 선생님들의 감독 하에 치르는 시험이기 때문에 한번 한번이 정말 중요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탐구 경제 같은 경우 6평, 9평보다 메대프가 다양한 난이도로 출제되었기에 수능에 훨씬 더 도움이 되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담임 오종수T
첫 상담 때 적었던 말이 기억납니다.
목표 대학은 서울대 경제학과.
하고 싶은 말은 '수능 볼 때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시모집에서 원서 지원할 때 서울대 경제학과 합격이 확실하지 않았지만
정시 상담 후 목표를 이뤄낸 은상이가 자랑스럽습니다.
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 김민서 학생

“바자관의 좋은 점은 바로 넓은 책상과 바로 옆에 붙어있는 책장입니다. 수험생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과 편리함인데 바로 옆에 책장이 있어 이동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고 책상이 넓어서 모의고사를 펼치고도 다른 물건들을 놓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수험생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밥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당도 많이 떨어지고 메뉴 가지고 고민하고 시간도 많이 뺏기게 됩니다. 하지만 러셀 부천에서는 다양한 메뉴의 급식을 정해진 시간 안에 먹는다는 점이 시간 관리에서도 좋았고 맛있어서 굉장히 만족스러운 시스템이었습니다.”
담임 오종수T
학생부, 모의고사 성적을 분석한 결과 고려대학교 수시모집 중
하나인 학업우수형에 가장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중간, 기말고사 기간에는 내신 확보에 중점을 뒀습니다.
그 외의 기간에는 수능 준비를 위해 필요한 학습을
진행했기에 좋은 결과를 이뤄냈습니다.
대학에서 원하는 공부를 하면서 꿈을 이뤄나갈 민서를 응원합니다.
고려대 융합에너지공학과 강민구 학생

“바자관이 개방형 구조로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주위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을 보며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항상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면학분위기가 형성되어있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러셀에서 방역을 꼼꼼히 하고 마스크 착용에 대해서도 엄격하게 관리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코로나 감염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었고, 그렇게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 또한 형성되었습니다.”
담임 김두이T
민구는 본인에 진로에 대해 항상 진지하게 고민하던 친구였습니다.
수험생활에 지칠 때도 본인이 계획했던 학습량은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민구는 작년 수시에 실패했기 때문에 수시를 지원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상담하면서 올해는 다를 거라고 6장 모두 포기하지 말자고 해서
가장 원하던 대학 1곳을 지원하게 됐는데 그것이 합격이란 열매로
맺어질 줄은 민구나 저나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마음고생이 심했을 민구에게 정말 축하한다고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