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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합격인터뷰

의약학계열34

의예과12

치의예과2

한의예과3

수의예과5

약학과12

서울대5* 서울대 수의예과 1명 포함

연고대20* 연세대 의예과 1명 포함

서성한24

중경외시이40

전국 교대4


KAIST2

POSTECH1

DGIST/GIST/UNIST3

* 2022학년도 러셀 부천 바른공부 자습전용관 재원생 기준
* 복수 대학 합격자 및 정시/수시 합격자 중복 포함, 단과 수강생 미포함(2022.03.06 기준)

수시

서울대 재료공학부 김영준 학생

“바자관에 다님으로써 내신기간이 아닌 시점에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수능 공부에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자습관에서는 늘 학생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내신시험이 끝나고 나서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공부할 수
있었는데 저에게는 이 부분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담임 선생님께서는 상담을 하면서 제가 궁금한 점에 대해 명확하게 짚어
주시고 부담 없이 이야기할 수 있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어 주신 점

좋았습니다. 그리고 학원 생활의 불편함은 없는지 귀 기울여 주시고 하나라도
챙겨 주시려고 하는 세심한 배려
덕분에 공부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담임
김두이 선생님

영준이는 바쁜 학교생활과 학원 일정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칠 수도
있었지만, 그 와중에도 항상 꾸준히 자습을 소화하고 본인의 계획대로
성실하게 학습 패턴을 유지해 왔습니다. 특히 3학년 1학기에 내신,
생활기록부, 최저 준비 등 정말 할 것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태도로 잘 이겨낸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있었기에 원하는 성적을 거둘 수 있었고 그 결과 본인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게 되어서 참으로 기쁩니다. 대학에서 원하는
공부를 하면서 꿈을 이뤄나갈 영준이를 응원합니다.

수시

연세대 융합과학공학부(ISE) 김지예

“다른 학생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동기부여가 확실히 됐고,
답답하지 않은 환경이었기에 오랜 시간 공부해도 괜찮았습니다.”

“현장 강의의 경우, 수강생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선생님들이 학생 한 명
한 명 모두에게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좋았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항상 친절히 질문을 받아주시고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고민이 많을 때 따뜻하게 상담
해 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담임
김두이 선생님

지예와 첫 상담을 할 때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집과 학교가 학원과
꽤 먼 거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현재 부족한 학습량을 보충하고자
이동 거리를 감수하고 성실히 자습하겠다는 모습에서 평소 지예의
학교에서의 태도가 상상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지예의 모습은 역시 생활기록부에서 잘 드러났고 그 결과
본인의 원하는 학교의 진학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지예의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수시

삼육대 약학과 송은빈

담임 선생님이 좋았던 점!

전문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수시나 정시 원서를 작성할 때 러셀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담해 주시기 때문에 전략을 짜기에 좋습니다.”

1년 동안 계속해서 개인 상담을 진행해 주시기 때문에, 공부하다가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 주실 수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6월 평가원 시험을 이후로
담임선생님과 수학 공부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6월 평가원보다
9월 평가원에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1년 동안 재수를 하다 보면 힘든 점이 많은데 이 부분에서 가장 많은 위로가
되는 부분이 담임선생님
이셨습니다. 힘들던 재수생활을 버티게 해준 가장
큰 원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담임
김두이 선생님

은빈이는 작년 한 해 정말 마음고생이 많았습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은 가득한데 건강이 뒤따르지 않아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본인이 정해놓은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정진하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제가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목표했던 학과에 진학하게 됐을 때 누구보다 아주 기뻤습니다.
이제 제2의 시작을 준비할 은빈이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수시

성균관대 글로벌경영학 이예린

가장 좋았던 점으로는 수능과 같은 시간표대로 움직인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평소 잠이 많아 이른 시간에 일어나는 것조차 힘들었는데 8시 등원을
위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수면 습관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좋아하는 과목을 먼저 하고 하기 싫은 과목을 뒤로 미루며 공부를 하던
습관을 버리고 시험 시간표에 맞춰 그 시간대에 그 과목을 공부하며 과목 간의
균형과 리듬을 맞출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담임
박진혁 선생님

현역 때 수시로 대학을 붙었던 예린이는, 정시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겠다는 일념 하나로 수능 공부에 전념했습니다. 본인의 약점이라고
생각한 수학을 극복하기 위해 학원에서 주는 콘텐츠 하나하나도
허투루 보지 않고 꼼꼼히 회독하며 오개념을 바로잡고 실력을
점검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본인이 수학에 가장 자신 없어 하기도 했고,
통합형 수능으로 인해서 확률과 통계 1등급이 녹록지 않음을 깨달아
전략적으로 논술을 준비하였습니다. 수능에서는 결국 수학을 본인의
최대치까지 끌어올려서 최저를 맞출 수 있었고, 결국 논술로써
본인이 생각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수시

인하대 의예과 권민재

“저는 잠이 많고 집중력도 쉽게 해이해지는 편인데 바자관의 오픈형 구조
덕분에 ‘아 지금도 다른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있구나’라고 다시 한번
자극을 받으면서 저를 채찍질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우수한 학생들이 함께 모여서 자습관 담임 선생님의 철저한 관리 속에서
자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공부에 방해받지 않는 좋은 면학 분위기가
유지되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러셀 모의고사와 메.대.프를 매월 진행하면서 약한 유형 및 단원을 점검하고
학습 피드백을 할 수 있었던 것이 큰 도움
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모의고사를 통해서 나의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서,
다소 느슨해질 수 있는 시기에도 마음을 다잡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담임
박진혁 선생님

높은 내신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수능만 잘 마무리한다면 목표한
의대를 진학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모의고사에서도 꾸준히
1등급을 유지해왔지만, 스스로가 수능 성적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서
애매하다 싶은 과목의 공부 시간을 계획적으로 배분하여 투자와 집중을
했습니다. 모의고사 성적이 잘 나와도 절대로 방심하지 않고 애초에
계획했던 틀을 깨지 않으며 꾸준하게 공부에 매진했고,
짬을 내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취미활동도 병행하면서
모범적인 수험생활을 하였습니다. 민재는 흔들림 없이 늘 페이스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공부했기 때문에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봅니다.

정시

서울대 식물생산과학부 권인진

바른공부 자습전용관은 단언컨대, 공부 말고 아무것도 신경 안 쓸 수 있습니다.
여기 분위기에 익숙해지면 여러분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집중할 수 있을 겁니다.”

담임
김두이 선생님

인진이의 합격을 정말 축하합니다!! 인진이는 꾸준한 학생이었습니다.
본인이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본인의 페이스에
맞춰서 1년을 알차게 보냈습니다.
그 결과 매번 모의고사에서 꾸준한 성적 향상을 이루었고 수능에서
본인의 최고 점수를 돌파하였습니다.
인진이의 1년을 N수생들에게 모범사례로 소개하고 싶어질 정도로
성공적인 1년을 보낸 인진이에게 앞으로 시작될 본인의
또 다른 목표에 성공적으로 다가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정시

동국대학교 약학과 정동윤

저는 ‘일일테스트 컨텐츠’ 시스템이 가장 좋았습니다. 영어 단어 시험이나
영어 듣기 평가와 같이 주기적으로 학습해야 하지만 따로 시간을 내서
공부하기 애매한 부분을 일일테스트로 설정하여 의무적으로 매일 단어를
외우고 일주일에 한 번씩 듣기 평가를 하면서 자기주도학습 도중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단과는 단순히 강의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퀄리티 높은 자료와 부가적인
학생 관리 시스템을 갖춘 선생님들께서 계셔서 완벽히 강의를 흡수
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또한 바른공부 자습전용관 바로 옆 강의실에서 수업을
들어 시간 또한 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담임
박규한 선생님

동윤이는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한 학생이었습니다. 3학년 올라가는
윈터스쿨 첫 상담을 했을 때 육군사관학교를 꼭 진학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고3이라 사관 학교 시험 준비를
하는 데 있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착실하게 진행했기에 떨어졌을 때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이후 상담에서 동윤이는 “선생님 저
힘들지만, 이 결과를 받아들이고 수능이라는 목표를 새로 설정하여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라는 멋진 포부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동윤이가 지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옆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자 항상 소통하며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한번 실패를 경험했지만 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
수능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게 되었고 더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아서
정말 기뻤습니다. 앞으로 동윤이가 대학에서도 승승장구하기를
기원합니다.

정시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김규민

러셀은 친구들과 친목을 다지면서 공부하는 공간이 아닌 오로지 수업과
자습으로 하루를 채우는 곳
이기에 생각처럼 점수가 나오지 않으면 극복하는 게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때마다 담임 선생님께서 고민되는 입시적인
부분들을 해결하고 정신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철저한 방역과 식사시간마다 한 명씩 모두 열 체크와 손소독
해주시면서 오히려 다른 곳에 있는 곳보다 학원에 있으면 더 안전하다는
생각
이 들게 하였습니다. 불안한 시기에 마음 편하게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임
강유정 선생님

규민이의 큰 장점은 감정 조절을 잘하는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점차 성적이 향상된다고 느껴지는 때도 있었지만 몇몇 모의고사는
성적이 안 좋게 나온 예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조퇴해서 감정을 추스르는 다른 학생들과 다르게
늦은 시간까지 남아서 평소처럼 자습을 해주었습니다.
본인에게 맞는 전형으로 가장 현명하게 과목들을 챙기고 전략을
세웠던 것이 규민이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준 거 같습니다.
또한, 평소에 오답 노트를 정리하고 지속해서 단과 선생님들과
피드백하면서 과목별로 취약한 점을 보완해 나가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규민이의 대학 생활을 기대합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정시

조선대 치의예과 이정헌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평소의 공부 방법, 진로, 입시 전략 등 많은
부분에서 조언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과의 상담 덕분에 제 관심사에
맞고 좋은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정시는 통합형 수능 첫해이다
보니, 원서를 쓰는 데 있어서 판단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선생님께서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대해주셔서 편하게 상담에 임할 수 있었고, 제 선택에 확신을
가지고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바자관을 이용하면서 다들 각자 자신의 공부에 집중하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공부를 방해하지 않도록 존중하고 배려하고 있었기
때문에 좋은 면학 분위기 속에서 자기 공부에 최선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집중력이 조금 흐트러지다가도 주변에 있는 학생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긴장감을 유지
할 수 있었습니다.”

담임
박진혁 선생님

정헌이는 소리 없이 강한 학생이었습니다.
학교를 마치고 학원에 오면 지쳐서 조는 고3 학생들이 많았지만,
항상 자습관 안에서 본인이 해야 할 것을 정확하게 알고 시간을
그 누구보다 성실하고 알차게 보냈습니다. 모의고사 성적도 조금씩
꾸준히 오르고 있어서 수능에서도 열매를 맺지 않을까 기대했던
학생이었는데 수능에서 기대 이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둬서,
역시 성실한 학생들은 좋은 결실을 본다는 사실을 몸소 증명한
사례였습니다.

정시

건국대(글로컬) 의예과 신수빈

담임선생님께서 바자관 바로 앞에 계시면서 성적 및 습관 관리를 꼼꼼하게
해 주셨기에 장기간의 수험생활 동안 풀어지지 않고 꾸준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상담을 진행할 때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코로나가 계속해서 확산됨에 따라 감염에 대한 우려가 있었는데 러셀에서
철저하게 원내 방역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등원 시 필수적으로 손 소독제를
사용하고 체온을 체크하도록 지도하셨기에 안심
이 되었습니다.
또한, 자습관 내에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하게 하고, 자습 중간중간에도
지속적으로 마스크 착용 여부를 점검하시는 것을 통해 러셀에서 자체적으로
코로나 감염을 막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담임
박진혁 선생님

인문계열 학생이 인문계 학과로 진학해서 자연 계열로 교차 응시를
한다는 것도 놀랐지만 의대를 목표로 공부한다고 했던 그 호기에
한 번 더 놀랐습니다. 수빈이는 항상 당차고 밝은 모습으로 학업에
매진했고, 반수였기 때문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치 않았지만,
밤낮을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미적분과 과탐을 공부하는 게
결코 만만하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꾸준하게 성적이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결국 본인의 목표대로 “의대 합격증”을 당당하게 따낼 수
있었습니다. 의지와 노력의 힘으로 결과물을 만들어낸 수빈이는
타 학생들의 본보기가 되기에 충분한 친구였습니다.

정시

서울대 경제학부 홍승혁

“저는 러셀 부천에서 제공하는 풍부한 모의고사 콘텐츠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모의고사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정말 풍부
해서 제가
새로운 문제를 접하며 문제 푸는 양을 늘리거나, 학습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을 때 러셀의 모의고사를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학습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수험생활에서 난관에 처했을 때마다 바자관 바로 앞에 계신
담임선생님께 찾아가서 마음을 터놓고 상담을 할 수 있었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수험생활과 관련해 고민인 점을 말씀드릴 때마다 선생님께서
적절한 해결 방법을 조언해 주시고 마음을 가볍게 해주셨기에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담임
박진혁 선생님

2월 중순부터 이른 반수를 시작하면서 2달 정도에 한 번씩은 슬럼프가
있었습니다. 승혁이는 말수가 많지는 않지만 착하고 성실한 친구였고
여러 가지로 그 슬럼프를 이겨내는 방법들과 효과를 상담하며
격려해 주었습니다. 슬럼프의 강도가 좀 세게 왔을 때는 힘들어하는
모습이 눈에 보여서 안타까웠지만, 워낙 목표에 대한 확고한 의지로
오뚝이처럼 버텼습니다. 그 덕분인지 후반부에는 궤도에 올라,
9평 전 과목 만점도 기록했습니다. 너무 결과가 좋았습니다.
이에 동요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수능에서 3개를 틀리며
정신적으로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고 본인이 희망하는 서울대학교
합격증을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정시

인제대 약학과 이다영

“수험생활을 하다 보면 지치고 힘들 때가 많은데, 그럴 때 찾아가서 상담을 하면
항상 따뜻하게 격려해 주셔서 멘탈 관리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수능 이후 원서 지원과 그 이후에도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움을 주고자
하시는 모습에 항상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담임선생님들께서 편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능 전 날 마지막
하원시에도 격려해 주시며 배웅을 해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느꼈습니다.”

학원에서 배부한 총평노트와 일일 수학 30제 노트 역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총평 노트를 통해 모의고사를 정리하며 제 태도와 실수를 기록하고 이전 회차
모의고사와 비교하며 행동 강령을 정리할 수 있었고, 여담이지만 수학 노트의
경우 종이 질이 좋아서 수학뿐 아니라 다른 과목 풀이에도 사용할 정도로
만족하였습니다.”

담임
박진혁 선생님

여태껏 많은 학생을 보면서, 본인이 희망하는 결과를 가져가는
학생들의 공통점은 “묵묵히 나의 길을 가는” 모습이었는데,
다영이도 역시 그런 학생 중의 한 명이었습니다. 특히 약점 과목이었던
수학을 극복하기 위해 본인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하려고 노력했고,
평가원 기출문제에 쓰인 논리 파악에 최대한 시간을 집중하였습니다.
조급해하지 않고, 중간 난이도의 문제들도 꼼꼼하게 분석하면서
푸는 습관을 들인 덕분에 수능에서는 만족할 만큼의 성적을
받게 되었고 본인이 희망했던 약대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